콘텐츠 등록, 직접 하려면 알아야 할 것 — 글을 올리는 일은 작성과 점검이 한 묶음입니다. 주식회사 도도컴즈
관리자 (dodo0)
2026-10-20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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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운영 실무
콘텐츠 등록, 직접 하려면 알아야 할 것
진료 소식, 칼럼, 사진, 공지처럼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일은 생각보다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제목과 본문 구성, 이미지 설정, 개인정보와 광고 표현 점검, 게시 후 확인까지 직접 등록할 때 필요한 기본기를 정리했습니다.
작성 · 주식회사 도도컴즈발행 · 2026년 10월 15일
핵심 요약
콘텐츠 등록은 글을 올리는 작업이 아니라, 방문자가 찾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작업입니다. 제목은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본문은 첫 문단에 핵심을 담아 쓰고, 이미지에는 설명 문구를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의료기관이라면 과장 표현과 환자 개인정보를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게시 후에는 실제 화면과 모바일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기준 — 웹 접근성 지침(KWCAG) 대체 텍스트 원칙 · 의료광고 심의 기준 · 개인정보 보호 원칙
01콘텐츠 등록이란 무엇인가요?
콘텐츠 등록은 홈페이지의 게시판이나 페이지 편집기에 글, 사진, 첨부 파일을 올려 방문자가 볼 수 있도록 공개하는 일입니다. 공지, 진료 안내, 칼럼, 행사 소식처럼 목적에 따라 올리는 형식과 위치가 달라집니다.
많은 분들이 "올리기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등록 후에는 제목이 목록에 어떻게 보이는지, 모바일에서 사진이 잘리지 않는지, 검색 결과에서 어떤 문장으로 나오는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은 작성과 점검이 한 묶음입니다.
흔한 오해: 글을 많이 올릴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내용이 얇거나 같은 글이 반복되면 방문자에게도 검색 엔진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한 편을 제대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 표는 콘텐츠 종류별로 올릴 때 주의할 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콘텐츠 종류
핵심 목적
특히 주의할 점
공지
휴진, 시간 변경 등 즉시 알림
날짜와 시간 표기 오류, 종료 후 정리
칼럼·안내글
궁금증 해소와 신뢰 형성
과장 표현, 출처 불분명한 수치
진료·서비스 소개
대상과 과목 안내
치료 효과 단정 문구, 심의 기준
사진 게시
시설과 분위기 전달
환자 식별 가능 사진, 저작권 문제
행사·소식
최신 활동 보여 주기
지난 행사 게시 후 방치
이런 고민이 있다면
글을 올리긴 했는데 모바일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올릴 때 설명 문구를 넣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올린 글의 제목과 본문 구성이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의료 정보를 올려도 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지난 공지가 그대로 남아 있어 정리가 필요합니다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등록 전 점검 항목부터 정해 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02도도컴즈 소개
주식회사 도도컴즈제작 12년 · 온라인 마케팅 2013년~
도도컴즈는 2013년부터 병원과 기업의 홈페이지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진행해 온 회사입니다. 콘텐츠를 직접 올리는 분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편집 기준과 점검 항목을 정리해 드리는 일도 함께 합니다. 전주우리병원과는 10년 이상 장기 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 병원과 기관, 기업의 홈페이지를 200곳 이상 제작했습니다. 상담은 모두 무료입니다.
2013년~ 마케팅제작 200곳+전 과정 전담모든 상담 무료
03콘텐츠를 직접 등록하는 5단계
아래 순서를 따르면 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빠뜨리기 쉬운 항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크리스트처럼 놓고 쓰는 것을 권합니다.
1
목적과 독자 정하기
이 글을 누가 왜 보는지 한 줄로 적어 봅니다. "처음 방문한 환자가 진료 시간을 확인한다"처럼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목적이 분명하면 제목과 첫 문단이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2
제목과 첫 문단 쓰기
제목에는 글의 주제가 드러나도록 씁니다. 첫 문단에는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핵심을 두세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목록이나 검색 결과에서 보이는 문장이 이 부분이므로 가장 공을 들이세요.
3
본문 구성과 이미지 설정
소제목으로 단락을 나누고, 사진마다 내용을 설명하는 대체 문구를 넣습니다. 사진 파일명은 "IMG_0023"처럼 의미 없는 이름보다 내용이 드러나는 이름이 좋습니다. 사진은 화면에 맞는 크기로 줄여서 올립니다.
4
표현과 개인정보 점검
과장되거나 단정적인 표현이 있는지 살펴보고, 의료 정보라면 심의 기준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환자나 직원의 얼굴, 이름, 연락처가 식별되지 않는지도 반드시 확인하세요. 사용하는 사진의 권리 관계도 함께 점검합니다.
5
게시 후 실제 화면 확인
PC와 모바일에서 각각 열어 제목, 사진, 표가 깨지지 않는지 봅니다. 목록 화면에서 제목이 잘리지 않는지도 확인하세요. 이상이 있으면 바로 수정하고, 기록을 남겨 두면 다음 등록 때 도움이 됩니다.
다음 표는 게시 전 점검 항목을 한눈에 보도록 정리한 것입니다.
점검 항목
확인 기준
자주 놓치는 실수
제목
내용을 짐작할 수 있고 과장이 없음
자극적인 표현, 지나치게 긴 제목
첫 문단
핵심 요약이 담겨 있음
인사말로 시작해 본론이 늦게 나옴
이미지 설명
사진마다 내용을 설명하는 문구가 있음
설명 없이 사진만 올림
개인정보
식별 가능한 얼굴, 이름, 연락처가 없음
환자 사진이나 후기에 실명 노출
게시 후 확인
PC와 모바일에서 정상 표시
모바일 화면을 확인하지 않음
04실제로 자주 보이는 상황 6가지
아래 사례는 콘텐츠를 직접 등록할 때 흔히 마주치는 상황을 정리한 예시이며, 실제 고객의 결과 수치가 아닙니다.
사진만 있고 설명 없음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지만 각 사진이 무엇인지 설명이 없어 화면 읽기 도구를 쓰는 방문자가 내용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진마다 짧은 설명을 넣습니다.
지난 공지 방치 끝난 행사나 휴진 안내가 그대로 맨 위에 남아 방문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경우입니다. 기간이 지난 글은 정리하거나 보관 처리합니다.
과장된 문구 칼럼 제목과 본문에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이 들어가 수정 요청을 받은 상황입니다. 사실과 절차 중심으로 다시 씁니다.
모바일 깨짐 큰 표를 그대로 올려 모바일에서 가로로 잘려 보이는 경우입니다. 표 칸 수를 줄이거나 목록으로 나눠 씁니다.
환자 사진 노출 치료 후 사진에 얼굴과 이름이 함께 보이는 상황입니다. 게시 전에 식별 요소를 가리거나 다른 사진으로 교체합니다.
같은 글 반복 등록 같은 내용을 제목만 바꿔 여러 번 올린 경우입니다. 하나로 합치고 나머지는 정리합니다.
공통점: 대부분 올린 뒤 확인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입니다. 게시 후 화면 확인을 한 번만 습관으로 만들어도 많은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점검을 미루지 마십시오
사진에 설명 문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 행사나 휴진 안내가 맨 위에 남아 있습니다
본문에 "반드시", "100%" 같은 단정 표현이 있습니다
환자 사진에 얼굴이나 이름이 그대로 보입니다
이 항목들은 등록 후 방문자 신뢰와 법적 위험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우선 점검하세요.
05콘텐츠 등록 운영 체크리스트
직접 등록을 이어 가려면 아래 항목을 정해 두고 매번 확인하세요.
글을 올리기 전 목적과 독자를 한 줄로 적어 둡니다.
제목은 주제가 드러나게 쓰고, 첫 문단에 핵심을 담습니다.
사진마다 설명 문구를 넣고, 파일명도 내용을 알 수 있게 바꿉니다.
과장, 단정, 비교 우위 표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환자나 직원이 식별되지 않는지, 사진의 사용 권한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게시 후 PC와 모바일에서 각각 열어 확인합니다.
기간이 지난 공지와 행사 글은 정기적으로 정리합니다.
담당자와 승인 절차를 정해 두어 누가 올려도 같은 기준을 지키게 합니다.
06자주 묻는 질문
Q글은 얼마나 자주 올리는 게 좋나요?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무리해서 자주 올리기보다, 방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꾸준히 올리는 것이 낫습니다. 주 1회나 월 몇 회처럼 현실적인 주기를 정해 두세요.
Q사진은 어떤 크기로 올려야 하나요?
화면에 보이는 크기보다 너무 큰 원본은 로딩을 늦출 수 있습니다. 가로 폭을 적당히 줄여서 올리고, 용량도 과하지 않게 맞추세요. 세부 권장 사양은 홈페이지 제작 도구의 안내를 확인하면 됩니다.
Q대체 텍스트는 꼭 써야 하나요?
화면을 읽어 주는 도구를 쓰는 분들에게 사진의 내용을 전달하는 데 필요합니다. 장식용 사진이라도 가능하면 짧게 설명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웹 접근성 원칙에서도 기본으로 권하는 항목입니다.
Q의료 정보는 어디까지 올려도 되나요?
진료 과목, 진료 시간, 일반적인 질환 안내처럼 사실에 기반한 정보는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치료 효과를 단정하거나 다른 기관과 비교하는 표현은 피해야 하며,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써도 되나요?
저작권이 있는 사진은 사용 허락을 받았거나, 사용 가능한 자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촬영하거나 유료 이미지 등 사용 권한이 명확한 자료를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Q환자가 동의해 준 사진이면 올려도 되나요?
동의가 있더라도 의료 정보와 얼굴, 이름이 함께 노출되면 민감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식별이 어렵도록 처리하거나, 공개 범위와 기간을 명확히 정한 뒤 사용하세요.
Q이미 올린 글을 수정하면 검색에 바로 반영되나요?
수정 내용이 검색 엔진에 다시 읽히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반영 시점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중요한 수정이라면 검색 등록 도구에서 수집을 요청하는 방법을 함께 쓰세요.
Q글을 지워도 되나요, 아니면 보관해야 하나요?
기간이 지난 행사나 공지는 방문자 혼란을 줄이기 위해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상담 기록이나 법적으로 보관이 필요한 자료는 임의로 지우지 말고 따로 보관하세요.
Q여러 사람이 글을 올리면 어떻게 관리하나요?
작성자, 승인자, 게시 기준을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기준표를 공유하면 문체와 표현이 크게 달라지지 않고, 실수도 줄어듭니다.
Q홈페이지 편집 화면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편집 도구의 기본 기능부터 익히고, 자주 쓰는 형식을 템플릿으로 정해 두면 편합니다. 어렵다면 제작사에 편집 교육이나 대행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Q콘텐츠 등록, 도도컴즈에 맡기면 뭐가 다른가요?
도도컴즈는 기관의 목적과 독자에 맞춰 글의 구성과 이미지 설정, 표현 점검을 함께 진행합니다. 직접 등록을 원하는 기관에는 편집 기준표와 점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드려, 누가 올려도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홈페이지 콘텐츠 운영 | 함께 성장하는 마케팅, 도도컴즈
좋은 콘텐츠는 많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제목, 본문, 이미지, 표현, 개인정보를 차례로 점검하는 습관이 쌓이면 홈페이지가 방문자에게 믿을 수 있는 안내서가 됩니다. 직접 운영하면서 기준이 필요하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